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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선동 맛집
고소한 버터향이 나는 곳을 따라가다 보면
늘 줄서 있는 집이 있습니다.
바로 자연도소금빵 집입니다.

포장도 귀엽 고 예뻐서 풀기 아까울 정도에요!

먼저 가게 앞 왼쪽에 마련되어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결제하고 교환권을 받습니다.
종종 외국인분들이 모르고 바로 교환하는 줄을 서있는 경우도 있는데,
순서가 돼서 알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결제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더라구요.

그리고 가게 왼쪽 벽을 따라 길게 줄서 있는 곳에서 줄을 서시면 됩니다.
소금빵 4개짜리 세트만 판매되고 있어서인지 줄은 금방금방 줄어들어요~!
낱개 판매도 되는거 같은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세트만 구입 가능했어요~
가격은 4개 한세트에 12000원 입니다.
요즘 물가를 생각해보면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인거 같아요.




가게 오른쪽에 마당이 있고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었어요~
개다리 소반도 정말 운치있고, 정겨운 느낌입니다.
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~
외국인들 눈에도 한국적인 느낌이 물신나는 이곳이 아름답게 보일거 같아요.


올 때 마다 꼭 사게되는 소금빵!
바로 먹으면 정말로 맛있지만 집에 와서 먹어도 맛있어요~
큰 아이가 며칠 후 다시 그때 그 소금빵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.
익선동에 간다면 한번쯤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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